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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580713

작성일 : 2017-06-12 | 조회수: 624

코레일, 광운대역세권 개발 재시동

 

 배포일시|2017.6.8.(목)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역세권개발처
 담 당 자|처장 김상욱(042-615-4239), 과장 박정수(4268)


 코레일, 광운대역세권 개발 재시동


코레일-서울시, 9일 ?광운대역세권 개발 성공적 추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2일(월) 민간사업자 공모, 올 하반기 사업자 선정, 내년 초 개발계획 사전협상 추진


□ 코레일과 서울시, 노원구, 지역구 의원들의 적극적 협력과 이해 속에 지역의 숙원사업인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서울 동북권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재시동을 걸었다.


□ 코레일, 서울시, 노원구는 광운대역세권 재추진을 위해 기존 공모시 민간에서 사업참여에 부담이 되었던 공공기여량 및 비주거 비율을 일부 조정하고 사업방식은 사전협상형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광운대역세권은 총 24만2천㎡으로 ?물류기지 일대(14만9천㎡)와 ?광운대역사(9만3천㎡) 구성되며, 금번 합의된 개발사업은 물류기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 코레일은 오는 12일에 민간사업자 공모를 100일간 진행한 후  우선협상자를 선정하고 올 12월까지 사업시행자를 결정하여 18년부터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광운대역세권(물류기지)은 ‘12년과 ’14년, 2차례에 걸쳐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행하였으나, 사업에 대한 리스크 부담 등으로 인해 2차례 모두 유찰되었다.
 
□ 새롭게 도입된 “사전협상형 도시개발사업”은 계획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사전협상제도와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도시개발사업을 접목한 것으로 광운대역세권과 같이 대규모 부지에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면 안정적이면서도 사업의 실현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이와 관련해 코레일(홍순만 사장), 서울시(박원순 시장)와 노원구(김성환 구청장)는 9일(금)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업무협약을 통해 코레일은 ?토지소유자로서 사전협상에 적극 참여하고 ?물류시설 처리에 필요한 관계기관의 협의?지원에 적극 협조한다.
    * 서울시는 ?사전협상형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인?허가 절차와 ?공공기여 부담방안 결정 등 사전협상에 적극 협조한다.
    * 노원구는 ?개발사업 추진 등을 위한 행정절차의 협조와 ?주민 홍보 등을 지원한다.


□ 코레일과 서울시가 공동 수립한 광운대역세권 개발지침을 기초로 ?낙후된 광운대역 주변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도시재생을 통한 양호한 정주환경 조성, ?동북권지역 미래상을 반영한 체계적인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개발이 추진된다.


□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이번 MOU체결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통해 광운대역 주변을 친환경적인 도시로 재생하여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 및 지역주민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역세권 중심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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