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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586555

작성일 : 2017-07-10 | 조회수: 1842

코레일, 철도 현장 안전 관리에 총력!

 

 배포일시|2017.7.10.(월)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안전정책조정실
 담 당 자|실장 변현진(042-615-3809)


  코레일, 철도 현장 안전 관리에 총력!
간부급 휴일 현장 안전 활동, 비상안전대책회의 주 3회 상설 운영


□ 코레일(사장 홍순만)이 절대안전체계를 확립하고 하계 대수송을 대비하기 위해 간부급 휴일 현장 활동과 비상안전대책회의 상설 운영 등 전사적인 역량을 철도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철도사고·장애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지만 코레일의 이번 조치는 고객의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열차 이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 ’17년 상반기 철도 사고(장애)는 전년에 비해서도 9.7% 감소
 
□ 이에 따라 간부급 직원이 휴일에도 전국 역(643개) 및 사업소(243개)에서 현장 활동을 시행하며 직원들의 작업 환경을 살피고 안전저해요인을 발굴하고 있다.


   현장에서 찾은 안전저해요인과 직원들의 안전 개선 건의사항은 전사 안전회의에 안건으로 올려 개선방향을 찾아 현장에 적용키로 했다.


□ 이를 위해 그동안 유사시 부정기적으로 열리던 ‘비상안전대책회의’를 이틀에 한번 꼴인 주 3회로 상시화하고,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장 직속의 안전혁신본부와 지역본부 간부급까지 참여하는 전국영상회의로 진행한다.


△ 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10일 오후 신탄진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홍 사장은 안전한 여객 운송과 직원 안전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집중호우와 휴가철 등 철도 이용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더 세심한 부분까지 안전과 편의 시설을 챙기고 점검해야 할 때”라며 “전국의 철도 현장을 휴일구분없이 살피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대응력을 높여 안전한 열차 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코레일은 지난 6월 철도안전혁신위원회에서 권고한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작업환경 현장실사를 통해 불안전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철도안전혁신위원회는 철도·항공분야의 이론과 현장 실무경험 등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안전정책과 현안자문 등 코레일의 안전경영 전반에 참여

 


담당자 :
이재근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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