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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02633

작성일 : 2017-09-12 | 조회수: 311

코레일, 상태기반 유지보수로 철도 사고 미리 막는다

 

 배포일시|2017.9.12.(화)
 배포부서|홍보실(042-615-3126)
 담당부서|차량기술혁신단
 담 당 자|차량시스템처장 김천곤(042-615-4341)
           스마트팩토리구축팀장 차재동(4358) 


 코레일, 상태기반 유지보수로 철도 사고 미리 막는다!


운행 중인 열차 IoT기술로 실시간 모니터링…고장 예측 시스템 구축



□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열차 안전을 확보하고 정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상태기반 유지보수 : 각종 센서(Sensor)와 IoT 기술을 활용하여 열차 주요 장치를 실시간 원격 감시함으로써, 운행 중 이례사항을 사전 예측, 대비하고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하여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가장 선진화된 유지보수 방법


□ 코레일은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를 위해 크게 두 가지를 추진한다. 첫 번째는 열차 내 주요장치에 직접 센서를 부착하고 IoT를 활용하여 실시간 감시하는 방법(차상車上 CBM, On Board Detector)이며, 두 번째는 궤도 주변에 센서 및 IoT를 설치하여 원격 감시하는 방법(지상地上 CBM, Wayside Detector)이다.


□ 첫 번째, 차상 CBM 방법은 열차의 주요장치(차축 베어링, 기어박스, 대차 등)에 직접 센서를 부착하고 IoT를 활용하여 실시간 상태 정보를 철도관제센터, 차량기지, 기관사 등과 공유하는 한편, 자체 개발한 신뢰성분석시스템(RCM)으로 연계하여 최적의 정비주기를 예측한다.


□ 두 번째, 지상 CBM 방법은 운행 선로 주요 지점에 고속촬영 및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운행 중인 열차 하부를 고속 촬영하여 주요 부품의 발열 상태, 이상여부 등을 실시간 감시, 점검하는 스캐닝시스템 구축으로 이뤄진다.


□ 코레일은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강화를 통해 열차 안전과 운행 효율을 모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센서, IoT, 빅데이터 등 차세대 첨단기술이 융합된 상태기반 유지보수를 추진하여 철도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나아가 철도차량의 정비품질과 고객 서비스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차상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에 대한 이미지 입니다.

< 차상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 (CBM) 기술 >

지상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에 대한 이미지 입니다.


< 지상 열차 상태기반 유지보수 (CBM) 기술 >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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