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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06131

작성일 : 2017-09-27 | 조회수: 148

코레일, 수도권 전철역‘몰카탐지반’운영한다!

 

 배포일시|2017.9.27.(수)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광역서비스처
 담 당 자|처장 김명철(042-615-5960) / 담당 오현미(5964)


 코레일, 수도권 전철역‘몰카탐지반’운영한다!


261개 전체 역사 화장실 매주 점검, 몰카 방지 위해 전철 안 매일 단속


□ 코레일은 여성고객이 안심하고 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몰카탐지반’을 9월말부터 상시 운영한다.


○ 코레일은 최신형 몰래카메라를 탐지기를 갖춘 여성안심점검반을 구성해 코레일이 운영하는 261개 모든 전철역 여자화장실을 주1회 이상 점검할 계획이다.


□ 또한 전동열차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몰래카메라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질서지킴이 105명이 운행 노선별로 나눠 매일 순회점검을 벌인다.

 * 질서지킴이 : 역사 및 전동열차 내에서 무허가판매나 소란 행위를 단속하고 고객의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코레일이 운영하고 있는 안내요원


□ 이번 조치는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몰래카메라 범죄 특별 대책에  부응하고 안전한 철도 이용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 한편 몰래카메라 촬영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몰래카메라 촬영은 중대범죄라는 것을 적극 알리는 한편, ‘몰카탐지반’을 운영해 여성들이 맘 편히  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이재근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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