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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06169

작성일 : 2017-09-27 | 조회수: 292

코레일, 중국에서 철도승차권 판매한다

 

 배포일시|2017.9.27.(수)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여객마케팅처
 담 당 자|처장 홍승표(042-615-3956) 담당 이혜민(3977)


 코레일, 중국에서 철도승차권 판매한다


중국 최대 여행사 Ctrip그룹과 판매계약 체결…12월부터 홈페이지 · 앱에서 


□ 코레일이 26일(화) 오후 상하이에서 중국 최대 여행사인 Ctrip(씨트립)그룹과 철도승차권 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 코레일은 오는 12월부터 Ctrip그룹의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코레일 철도승차권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 앞으로 중국인 관광객은 Ctrip을 통해 항공권과 KTX 승차권을 간편하고 빠르게 구입할 수 있게 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관람객과 한국 방문 여행객이 쉽게 한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양사는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해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중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 Ctrip그룹은 중국내 최대 온라인 종합 여행포털 운영사로 전 세계 17억 명 이상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한해 평균 Ctrip그룹에서 항공권을 구매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245만 명이다.
    * Ctrip 그룹 : Ctrip, 취날, 스카이스캐너


□ 안병호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 체결로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한국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침체되고 있는 국내 관광시장 및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26 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Ctrip 그룹 철도승차권 판매계약 체결했다 .

( 왼쪽부 터 안병호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 , 천강 Ctrip 그룹 수석부사장 )



 


담당자 :
이재근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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