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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06516

작성일 : 2017-09-29 | 조회수: 508

코레일, 프랑스 철도와 디자인 협력 손잡다!

 

 배포일시|2017.9.29.(금)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디자인센터
 담 당 자|센터장 전경희(02-3149-3851) / 팀장 차민철(3859)


 코레일, 프랑스 철도와 디자인 협력 손잡다!


SNCF 디자인자회사 AREP와 업무협약 체결…디자인 교류·협력 추진


□ 코레일이 고속철도 본고장 프랑스 철도와 본격적인 디자인분야 협력에 나선다.


□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디자인 전문회사인 AREP와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AREP는 프랑스 SNCF(국영철도) 산하 디자인 전문회사로 아시아, 유럽, 러시아, 중동 지역에서 800여 개의 철도분야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적 디자인 그룹이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자인 협력을 정례화하고 △디자인 세미나 개최 △디자인 프로젝트 성과 공유 △온·오프라인 공동 전시 △인적 교류 등을 진행키로 했다.


□ 우선 업무협약 이후 교류협력 성과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2일과 3일 코레일 대전사옥에서 열리는 ‘한-불 고속철도 기술교류회’에서 공유하고 향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앞서 지난 7월 프랑스 SNCF 기술분야 전문가들이 한국철도의 기술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러 방한하는 등 코레일과 SNCF는 효율적 철도 운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한편 코레일은 디자인 전문가를 영입해 공기업 최초로 디자인센터를 운영하는 등 디자인을 통해 철도 전 분야의 혁신과 융복합을 꾀하고 있다.


□ 전경희 코레일 디자인센터장은 “고객접점이 많은 철도의 특성상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코레일의 디자인 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높여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편안하고 쾌적한 철도 여행을 위해 고객 중심의 디자인 경영을 펼치고 있다”며 “철도 선진국과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한국철도의 경쟁력과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28 ( 현지시간 ) 프랑스 파리에서 SNCF( 프랑스 국영철도 ) 디자인 전문회사 AREP 와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AREP 사장 에티엔 트리코 (Etienne Tricaud), 전경희 코레일 디자인센터장 )


코레일은 28 ( 현지시간 ) 프랑스 파리에서 SNCF( 프랑스 국영철도 ) 디자인 전문회사인 AREP 와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 관계자들이 디자인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담당자 :
이재근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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