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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14778

작성일 : 2017-11-02 | 조회수: 263

코레일,‘한-불 고속철도 교류회’ 열고 IT 융복합 사례 뽐내

 

 배포일시|2017.11.2.(목)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홍보문화실
 담 당 자|처장 인태명(042-615-3121) 부장 양광열(3122) 


  코레일,‘한-불 고속철도 교류회’ 열고 IT 융복합 사례 뽐내
한국과 프랑스철도가 만나 미래 고속철도의 새 장 열기로 약속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사진 오른쪽)과 기욤페피 SNCF 사장.


□ 코레일은 2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프랑스국영철도(SNCF)와 고속철도 영업 및 기술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SNCF 기술본부장 방한에 이어 이번 한-불 철도교류회에 기욤 페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하는 등 SNCF와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코레일은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대전 및 서울사옥에서 프랑스국영철도(SNCF)와 공동으로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를 개최했다.


 
△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에서 기념사하는 기욤페피 SNCF 사장


□ 첫날인 2일에는 ‘고속철도의 과제’를 주제로 한 SNCF의 발표를 시작으로 코레일의 철도무선 통신망 LTE-R에 대한 발표가 이어지는 등 열차운영 효율화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 SNCF 발표자가 “고속철도의 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특히 ‘TGV 유로듀플렉스’를 주제로 발표한 구엔돌린 카즈나브 SNCF 여객본부 대서양선처장은 “경제성과 에너지효율성, 수송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모든 열차를 2층 객차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히며, “고속철도가 1층이냐 2층이냐는 더 이상 논의의 대상도 되지않는다”고 프랑스 현지의 분위기를 전했다.

 


△ 한-불 고속철도 교류회 중 “SNCF는 전체 고속열차를 2층 차량으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힌 그웬돌린 카즈나브 SNCF 여객본부 대서양선처장(사진 왼쪽)과 기욤페피 SNCF 사장(사진 오른쪽)


□ 코레일 대전사옥 3층에 마련된 코레일의 혁신사례 전시장에서는 코레일톡의 타임세이빙서비스, 모바일 교통카드 등의 IT 관련 기술과 열차 주행 중 검수 시스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안전 관련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 혁신사례 전시장을 둘러보는 기욤페피 SNCF 사장(사진 가운데)


 


담당자 :
이재근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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