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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19498

작성일 : 2017-11-28 | 조회수: 362

타는 곳 확인도 편하게…코레일, ‘코레일톡’ 서비스 개선

 

 배포일시|2017.11.28.(화)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여객마케팅처
 담 당 자|처장 홍승표(042-615-3956) 담당 이명재(3962)


타는 곳 확인도 편하게…코레일, ‘코레일톡’ 서비스 개선


스마트폰 승차권에 타는 곳 실시간 표출…지연보상금도 코레일톡으로 간단하게 수령


□ 코레일이 고객의 철도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코레일톡’ 에 타는 곳 알림 및 지연료 환불 서비스를 28일(화)부터 시행한다.


□ ‘타는 곳 알림 서비스’는 열차출발 15분전부터 열차의 타는 곳 번호를 코레일톡의 스마트폰 승차권에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서비스로 본인의 휴대폰으로 승차할 홈 번호를 미리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기존에는 열차 운행상황에 따라 타는 곳이 변경되는 경우를 고려해 승차권에 타는 곳을 표기하지 못했다. 고객이 홈을 확인하려면 맞이방이나 역 출입구 전광판을 통해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 


○ 코레일은 I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타는 곳 번호를 코레일톡에 표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 역과 모든 여객열차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또한, 지난 8월 지연보상금을 KTX 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코레일톡에서 지연보상금을 환불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시행한다.


○ 열차가 일정시간 지연되는 경우 발생하는 지연보상금은 현금, 지연할인증, KTX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으나, 현금으로 받기 위해서는 역으로 방문해야 했다.


○ 앞으로는 역에 방문하지 않고 코레일톡에서 편리하게 지연보상금을 신청해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 자동발매기의 화면구성도 국민들이 승차권 구입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레일톡의 디자인을 적용해 일원화시켜 구매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 기존에는 자동발매기와 코레일톡의 화면구성이 달라 이용에 불편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코레일톡과 동일한 화면구성으로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개선된 서비스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욱 편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열차지연보상 신청 화면

코레일톡 열차지연보상 신청 화면 이미지 입니다.코레일톡 지연보상 신청화면 입니다. 원하시는 열차 지연보상 방법을 선택하세요. -KTX마일리지(5년간 사용 가능), 승차권 구매 수단으로 반환. 지연할인증으로 사용하실 분은 '마이페이지'에서 지연할인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승차권 결제 시 적용).


- 타는곳 표시 화면


코레일톡 타는곳 표시 화면 이미지 입니다.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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