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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25210

작성일 : 2017-12-28 | 조회수: 641

새로워진 무궁화호 카페객차 새해부터 만나보세요!

 

배포일시|2017.12.28.(목)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열차서비스처 / 일반차량처
 담 당 자|처장 장원택(042-615-5586) 부장 박삼희(5587) / 처장 정영찬(042-615-4400)


새로워진 무궁화호 카페객차 새해부터 만나보세요!

 
입석 승객 위한 전동차형 좌석 배치…1월부터 주요 노선서 운행 


□ 코레일이 열차 이용객 여행 패턴에 맞춘 새로운 무궁화호 카페객차를 내년 1월부터 선보인다. 


□ 2008년부터 10년 가까이 운영되던 무궁화호 카페객차를 입석 승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좌석배치, 편의시설 등을 새로이 하고 주요 노선의 무궁화호 열차에서 운영한다.
    * 운영 노선 :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중앙선, 태백선,  경북선, 영동선(약140개열차)
 
□ 그동안 카페객차는 10년 동안 운영되며 노후화되고 이용률도 낮았다. 코레일은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하는 좌석 이용객들과 입석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카페객차 59량을 전면 개선했다.


□ 객실 중앙에는 장거리 입석 승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동차형 장의자(28석)을 배치했고 앞·뒤 공간에는 창밖을 바라보며 여행할 수 있는 간이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했다.


○ 또한, 좌석이 없더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탠딩 테이블과 등받이 쿠션도 설치했으며 과자, 음료수 등을 판매하는 멀티자판기도 운영한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중·단거리 이용객이 많이 이용하는 무궁화호의 카페객차를 입석 승객이 이용하기 편한 공간으로 재구성 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객실 중앙 전동차형 장의자 사진입니다.

< 객실 중앙 : 전동차형 장의자 (28 ) >


객실 북쪽 자판기 공간, 등받이 쿠션, 전망간이테이블 및 의자 사진입니다.

< 객실 북쪽 : 자판기 공간 , 등받이 쿠션 , 전망간이테이블 및 의자 >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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