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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54519

작성일 : 2018-02-20 | 조회수: 1492

코레일, ‘철도발전위원회’ 발족

 

배포일시|2018. 2. 20.(화)
 배포부서|홍보문화실(042-615-3126)
 담당부서|경영기획처
 담 당 자|처장 최은주(042-615-3427)  부장 황정국(042-615-3434)


코레일, ‘철도발전위원회’ 발족


첫 회의 열고 공공성 강화, 안전 확보 등 철도 발전 로드맵 착수


□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20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철도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한 ‘철도발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위원회는 학계, 인사노무전문가,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9명, 노동조합 2명, 내부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철도, 철도안전, 대륙철도, 노사문화, 조직인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철도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 첫 번째 회의에서는 △철도 공공성 강화 △상생적 노사문화 구축 △절대적 안전 강화 △남북?대륙철도 및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특히 작업자 안전 확보, 4차 산업혁명을 접목한 안전관리, 노동이사제 도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앞으로 위원회는 2개월간 매주 정기회의를 진행하며, 현안에 따라 수시 회의 등을 열어 자문 의견과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코레일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 코레일은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목적 달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분야별 실무 T/F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 이날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승 인하대 교수는 노사가 함께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철도 발전을 논의 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폭넓은 토의를 통해 철도의 공공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자문하겠다”고 말했다.  
                          
□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위원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중장기 철도 발전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철도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노사화합과 경영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20 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철도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한 철도발전 위원회 를 발족하고 제 1 차 회의를 개최했다 ( 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 오영식 코레일 사장 )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20 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열린 철도발전위원회 제 1 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 일 오전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열린 철도발전위원회 제 1 차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승 인하대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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