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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662237

작성일 : 2018-03-29 | 조회수: 1742

“한국철도 운영 노하우 잘 배우고 가요”

 


 

배포일시ㅣ2018. 3. 29. (목)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담 당 자ㅣ단장 김승태(042-615-3041)  담당 조현아(3887)
담당부서ㅣ해외사업처
 




“한국철도 운영 노하우 잘 배우고 가요”


코레일, 베트남 교통 관계자 대상 연수과정 마쳐





□ 코레일(사장 오영식)이 29일 서울사옥에서 베트남 교통관계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교통분야 개발컨설팅(DEEP) 사업’ 연수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DEEP : Development Experience Exchange Partnership(개발 경험 공유)


○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5일부터 4주 간 코레일의 철도 운영, 인재 양성, 안전 관리 등 교통 정책 분야의 전문 강의로 이루어졌다. 또한 고양 KTX 차량기지와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돌아보는 현장실습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특히 7일 열린 ‘한-베 철도산업 발전워크숍’에서는 국내 철도기업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양국 철도 현황을 공유하고 교통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베트남 교통분야 개발컨설팅사업’의 1차 연수로, 하반기에 철도차량과 철도 신호통신분야 연수가 2회 시행된다.
     *18년 베트남 연수 계획 : 1차(‘18.03.05∼30), 2차(7월), 3차(11월)


□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이번에 공유한 철도 운영 노하우가 향후 베트남 교통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정기적인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29 일 오전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베트남 DEEP 사업 교통정책 수료식을 진행했다 .   


  베트남 교통 관계자 연수에 참여한 베트남 철도국 , 철도공사 관계자들이 코레일 이문차량사업소를 방문해 열차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담당자 :
임예원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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