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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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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없는 Clean 부산역을 선포합니다!
  • 작성일 2007-05-23
  • 조회수 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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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AIL 최초로 부산역에서 클린 부산역 선포식 가져  -


코레일 부산지사(지사장 김종원)는 오는 6월1일 오전10시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지사장 및 부산시장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LEAN 부산역 선포식“ 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불량 노숙인 등으로 역사 내 환경이 우범화되고 고객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부산역이 1,2단계 노숙자 대책을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부산역이 명실상부한 한국철도의 대표역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선포한다.


부산지사는 올 2월부터 부산역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인권위, 시민참여연대, 노숙인 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문제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냈으며, 간담회를 통해 부산역 맞이방 일부폐쇄, 노숙인 계도 및 퇴거를 강력하게 추진해 나갔다. 그 결과 부산역 노숙인 대책 이전 200여명이 넘었던 노숙인은 현재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1일 4~5건 발생하던 역사내 사건․사고가 2단계 조치 이후 단 1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부산역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각종 문화행사들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문화공간으로서의 부산역을 만들기 위하여 매달 문화행사와 체험행사 등을 유치할 예정이며, 6월 1일 당일에는 관내 유치원생 200여명을 초청하여 부산역 광장에서 “깨끗한 부산역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그동안 노숙자로 인해 많은 문제를 야기했던 3층 맞이방 남쪽 공간은 각종 문화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우선 6월 1일부터는 가야금 등 현악기 15점을 배치하여 민속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향후, 부산지사는 7월 이후 부산역 맞이방 1층 공간을 개보수하여 상설 전시장 및 행사장으로 개관하여 B-boy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등 고품격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지사 정동일 영업팀장은 “지금까지 부산역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해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 등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이번 대책에 많은 지지와 격려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부산역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본 행사와 관련된 보도 자료에 대한 문의
KORAIL 부산지사 홍보과장 김필종 (051-440-2849, 016-687-3311)
KORAIL 부산지사 영업팀 차장 도태득(051-440-2875, 010-3138-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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