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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7-01-09
- 조회수 8,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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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에서는 최근 UCC 열풍이 불고 있다. 철도공사는 웹 2.0시대에 걸맞게 각 분야별 행사나 업무프로세스등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직원들에게 사내 메일을 통해 VOD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철도공사 부산지사(지사장 김종원)의 경우 철도공사 최초로 사내방송국(KBN방송)을 지난 9월26일 개국하여 현재 5회까지 제작되어 인터넷 포탈을 통해 총 조회수가 30만건을 넘어섰다. 부산지사 사내방송은 지금까지 총 23편의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사내방송(KBN뉴스)의 경우 사내 직원과의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특이한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부산지사 사내뉴스방송(KBN)은 지사내 스튜디오에서 지사직원이 직접 영상PD, 아나운서, 나레이션, 편집, 사내VOD 서비스등 방송에 필요한 모든 과정들을 자체 제작하여 방송제작시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방송을 실현한데 큰 의의가 있다. 부산지사 사내방송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한 후 부산지사 2400여 전직원 사내메일을 통해 발송한 결과 첫 방송에 대한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현재 부산지사 사내방송은 3주일에 1번씩 지속적으로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부산지사 홈페이지(http://www.korailbusan.co.kr) 또는 NAVER 검색창 “부산지사 사내방송”을 통해 공개를 하고 있다. 부산지사 사내뉴스방송(KBN)은 인터넷을 통해 현재 제2회 방송시청 조회수가 80,500회, 제4회방송이 54,189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시청율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지사 사내방송 PD(김필종 과장)은 “전문가가 아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목적으로 자체 UCC동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방송과 달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미있고 즐거운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지사 사내방송 제작을 총괄한 부산지사장은 “현재 시대적 트렌드는 웹 2.0시대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철도공사가 UCC 문화를 선도해나가는데 일조하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많은 시청을 바란다.”말했다. ※ 자체 사내방송에 관한 문의 [부산지사 자체 제작 UCC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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