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타입
역, 맞이방 귀성길 풍경 다채로와
- 작성일 2007-02-20
- 조회수 7,849
|
“역 맞이방 귀성길 풍경이 달라졌어요” 전통민속놀이, 콘서트, 각종 이벤트로 흥겨운 귀성 서비스 제공 □ 귀성길에 오르는 고객들의 마음잡기 행사가 다채롭다. 한국철도공사수도권남부지사(지사장 곽노상)는 민속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흥겨운 마음으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역 맞이방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 16일 ~ 19일까지 수원역을 비롯한 주요역에서 진행될‘설날 고객맞이 행사’는 맞이방에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등 전통 놀이 체험장을 설치하여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귀성객들이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깜짝 대결도 펼쳐 KTX 할인권 등 경품 증정 시간도 계획해,귀성길 예상치 않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또한 간이 찻집을 열어 무료로 다과를 대접하고 팬플륫 연주를 비롯한 매직쇼, 통키타 공연 등도 진행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들뜬 마음을 한층 더 흥겹게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외에도 소망열차 운행, 명절 인사, 짐 들어 드리기, 풍물놀이 등 정감 있고 체감할 수있는 다양한 행사를 시행해, 즐거운 명절 재미있는 역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 곽지사장은 “귀성길을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함께 하는 철도가 될 수 있도록 철도직원 모두 성심을 다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흥겨운 맞이방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
| 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