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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으뜸 철도시설 관리원’ 선정
  • 작성일 2006-12-29
  • 조회수 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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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으뜸 철도시설 관리원’ 선정
철도공사 충북지사 최정규씨등 8명 뽑혀


□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최정규(52)씨 등 4개 분야 8명을 ‘올해의 시설인’으로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 2006년 한 해 동안 철도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및 기술개발로 최고의 성과를 내 ‘올해의 시설인’으로 뽑힌 이들은 ▲올해의 시설인 분야 최정규(충북지사, 52), 정광모(수도권동부지사, 44), 정지창(대전지사, 34) ▲시설혁신 분야 박철귀(전북지사, 34) ▲경비절감 분야 김건찬(경북남부지사 55) ▲선로보수 분야 정희진(충남지사, 54), 이신(광주지사, 45), 문병관(수도권남부지사, 38)씨 등 8명이다.


□ 올해의 으뜸 시설인으로 선정된 최정규 선임관리장은 ‘75년 입사해 31년간 열차의 안전운행, 기술개발과 경비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정광모·정지창 시설관리장은 선로의 유지·보수 및 파손예방에 공헌했다.


또한, 경비절감 분야에서는 김건찬 선임시설관리장이 선로관리기를 개선했고, 시설혁신 분야에서는 박철귀 시설관리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고객중심경영혁신 활동에 모범을 보였다.


□ 한편, 철도공사는 지난 ‘99년부터 철도시설 분야의 기술개발과 혁신활동을 통해서 열차의 안전운행과 승객들의 승차감 향상에 기여해 철도발전의 기수가 되고 있는 시설인을 선발해 ’올해의 시설인‘으로 선정, 사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 붙임 : 올해의 시설인(8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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