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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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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철도 통합 앱,‘코레일+’의 모든 것 새로운 철도 통합 앱 ‘코레일+’를 선보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시작한 9월 통합 열차 승차권 예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는 예매 단계 간소화를 포함해 △간편 로그인 기능 △개선된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삼성 월렛 연동 등으로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먼저 로그인과 열차 승차권 예매 절차를 간소화했다. (간편 로그인) 개인식별번호(PIN 번호)나 생체(지문·얼굴)인식을 활용한 ‘간편 로그인’ 기능을 도입해 접속 절차를 줄이고, 보안성을 강화했다. (예매 절차 간소화) 예매 절차가 기존 앱 대비 7단계에서 4단계로 줄었다. 승차권 조회 화면에서 소요 시간, 정차역 수, 운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승차일이나 시간을 바꿔 조회할 때도 홈 화면으로 돌아가지 않고 변경할 수 있다. 결제 단계에서도 쿠폰·마일리지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특성에 맞춰 UI·UX를 개인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 화면) ‘큰글씨 모드’를 통해 노약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큰 글씨와 간소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시각적 피로도를 줄이는 어두운 화면인 ‘다크모드’와 앱을 열지 않고 승차권을 확인할 수 있는 ‘위젯’ 기능도 추가했다. (맞춤형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MaaS’) 승차권을 예매하면 열차의 출·도착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렌터카 △짐배송 등 연계 서비스를 메인 화면에 자동으로 띄운다. 모바일 앱 ‘삼성 월렛’과 연동 기능도 추가했다. * (삼성 월렛) 결제, 교통카드, 모바일 신분증, 티켓(항공권, 영화·공연 티켓 등) 등 기능을 하나로 모은 디지털 지갑 앱 (종이 없는 승차권) 역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결제할 경우 종이승차권 없이 ‘디지털 승차권’ 형태로 자동 발권된다. 역 창구에서 사용되던 종이 승차권의 분실 위험을 없애고, 승강장 번호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 월렛 전달하기) 코레일+에서 예매한 승차권도 내 ‘삼성 월렛’ 앱에 저장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코레일+는 철도 이용의 모든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개선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삼성 월렛 연동과 같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철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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