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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7-02-20
- 조회수 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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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철도역사(驛舍) 영화촬영 메카부상 □ 한국철도공사 부산지사(지사장 김종원)는 지사내 기차역 및 건널목, 열차 등 영화 촬영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 국제영화제(PIFF)를 비롯하여 각종 대작들이 부산을 배경으로 촬영이 되면서 부산의 대표적인 관문인 부산역을 비롯한 관내 주요역에서의 영화촬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10월 26일 개봉 예정인 박은형 감독의 “마음이...”는 지난 3월 16, 18 양일간 부산역 내․외부에서 촬영이 되었으며, 2001년 일본 유학 중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고 숨져 일본 국민들을 감동시킨 이수현씨의 생애를 다룬 한일합작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는 부전역에서 기장역간 열차 객실 내에서 촬영이 되었다. 특히 해당구간(동해남부선)의 경우 열차 창밖으로 해운대 바다의 경치를 바로 볼 수 있는 구간이어서 많은 영상 촬영가들의 관심을 모우고 있다 . 박중훈, 천정명 주연의 영화 “강적”은 부산 범일동 소재 철도건널목에서 촬영을 하였다.
□ 철도공사 부산지사는 2005년도에 영화(드라마) 8편을 촬영하여 총 13백만원의 수입을 거두었으며, 2006년도에는 영화 촬영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총 16편을 촬영하고 24백만원의 수입을 거두었다. 부산지사는 올 2007년도에도 촬영지 홍보를 통해 영화촬영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 한국철도공사 부산지사장은 “부산의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영상산업은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 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된다. 부산지사에서는 부산의 철도역사(驛舍), 철길, 주변의 경치 등 철도가 가지고 있는 영상의 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영화촬영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2006년도 주요 영화(드라마) 촬영 일지 ▣ 2007년도 주요 영화(드라마) 촬영 일지 1. 해운대~송정 구간의 아름다운 철길 풍경. 이국적인 풍경이 압권
2. 해변가 철길 : 해운대~송정 해변가를 끼고 달리는 국내에서 해변과 가장 가까운 철길
3. 삼랑진역에서 촬영된 영화 "마음이..."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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