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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943086

작성일 : 2020-08-03 | 조회수: 709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충북선 수해복구현장 점검

 

배포일시ㅣ2020. 8. 3 (월)
매    수ㅣ총 2 매(사진포함)
담당부서ㅣ언론홍보처
담 당 자ㅣ처장 박진홍(042-615-3121) 부장 이영민(3133)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34)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충북선 수해복구현장 점검

삼탄역, 인등터널 등 토사유입 피해현장…안전한 선로복구작업 당부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가운데)이 3일 오후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선로 토사유입 피해가 발생한 충북선 삼탄역을 방문해 수해복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손병석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이 3일 오후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선로 토사유입 피해가 발생한 충북선 삼탄역과 인등터널을 방문해 수해복구현황을 점검했다.


 ㅇ 손병석 사장은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선로복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지속적인 폭우가 예상되므로 안전한 작업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이번 집중호우로 3일 오후 현재 태백선 모든 구간 열차운행이 중지되었으며, 충북선과 영동선, 경강선 일부 구간 열차가 다니지 못하고 있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오른쪽 세번째)이 3일 오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선 삼탄역 선로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담당자 :
정은정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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