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고객서비스헌장
  • 부패신고상담
  • 여객운송약관 및 부속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새창열림)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저작권정책
  • 열차 및 철도시설촬영관련 안내
관련사이트로 이동(새창열림)

보도자료

홈 사이버 홍보실 > 보도자료
페이스북 새창열림 트위터 새창열림 인쇄 새창열림

글번호 : 15036538

작성일 : 2021-06-02 | 조회수: 892

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자동환급 등 서비스개선

 

배포일시ㅣ2021. 6. 2. (수)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여객마케팅처

담 당 자ㅣ처장 이경수 (042-615-3956)  차장 류희영(3962)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보도일시ㅣ바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자동환급 등 서비스개선


지연배상금, 승차권 예약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 혁신 추진




□ 한국철도(코레일)가 열차 지연배상금을 자동환급 제도로 변경하고, 고령자 등 IT 취약계층도 손쉽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서비스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개선안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진선미)의 “국민 생활에 밀접한 철도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지도록 개선해가자”는 권고에 따라 추진됐다.  


□ 오는 8월부터는 열차가 예정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을 때 역 창구에 줄서서 지연배상금을 접수하지 않아도 무조건 환급받을 수 있다. 


 ㅇ 신용카드로 구입한 승차권의 지연배상금은 승객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결제수단으로 자동 반환된다. 현금결제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 계좌정보를 등록하고 입금 받을 수 있다. 


□ 한국철도는 열차 지연배상 제도 개선으로 약 60%에 불과한 현재의 지연배상률이 94%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ㅇ 그동안 한국철도는 차내 방송과 안내문, 모바일 앱 ‘코레일톡’ 알림 기능 등 다양한 수단으로 지연배상 제도와 접수방법을 안내해왔으나, 최근 3년간 모두 21만 명이 지연배상 혜택을 받지 않아 배상금을 자동 환급하는 것으로 해결책을 마련했다.


□ 이와 함께 고령자나 장애인 등 IT 취약계층이 역 창구에 줄 서지 않아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예매 서비스를 개선한다. 


 ㅇ 우선 그동안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설치해야만 이용할 수 있던 ‘승차권 전달하기’ 방법을 단순하고 편리하게 개선한다.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승차권을 예약하는 경우 IT 취약계층의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나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ㅇ 만 70세 이상 고객에게 제공해온 ‘승차권 전화예약 서비스’를 만 65세 이상에게도 자동 적용한다. 이제 경로 회원은 역 창구에 대기 할 필요 없이 철도고객센터에서 전문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손쉽게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철도 이용객의 눈높이에서 제도를 정비하고 IT 취약계층이 열차를 탈 때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연배상제도, 승차권 예약 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철도서비스 개선을 다짐하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사진 오른쪽)과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사진 왼쪽)

 


담당자 :
정은정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7
보도자료 페이지 만족도 평가

만족도조사해당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여 주십시오.

  •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불만족
  • 매우불만족


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