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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5060940

작성일 : 2021-09-27 | 조회수: 1570

한국철도, 철도시설 99곳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배포일시ㅣ2021. 9. 27. (월)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토목시설처
 담 당 자ㅣ처장 홍천희(042-615-4502) 담당 서정무(4511)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2-3149-3807)
 보도일시ㅣ바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철도, 철도시설 99곳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정왕국 사장직무대행, 유관기관 합동점검반과 경강선 이천역 안전점검


△ 정왕국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직무대행(사진 맨 왼쪽)이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를 위해 27일 오후 경강선 이천역 수해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 한국철도(코레일)가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철도시설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ㅇ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해 사회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예방활동으로 올해는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 올해 점검 대상은 전국 교량·터널·사면 중 자연재해 취약개소와 이용객이 많은 역사 등 99곳이다. 한국철도는 국가철도공단과 민간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정밀점검에 나선다.
   * (점검 대상) 교량 22곳, 터널 10곳, 낙석·비탈사면 52곳, 역사 15곳


 ㅇ 특히 올해는 안전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이나 터널스캐너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조사가 쉽지 않았던 사각지대까지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 한편,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27일 오후 경강선 이천역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 정왕국 사장직무대행은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겨울철 폭설 및 자연재해에 미리 대비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정은정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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