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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866976

작성일 : 2019-10-08 | 조회수: 5540

한국철도공사의 새로운 약칭 ‘한국철도(코레일)’ 어떠세요?

     

배포일시ㅣ2019. 10. 8.(화)
매    수ㅣ총 4매
담당부서ㅣ문화홍보처
담 당 자ㅣ처장 박기철(042-615-3145) 담당 이종훈(042-615-3162)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한국철도공사의 새로운 약칭 ‘한국철도(코레일)’ 어떠세요?




한글사랑 실천 위해 한글 약칭 대국민 제안


새로 도입 EMU열차도 우리말 이름 공모, 국민 의견 청취로 확정 예정


일본어식 표기 등 7천개 철도용어 순화작업도 … 공기업으로 솔선수범




□ 한국철도공사가 ‘한국철도(코레일)’로 약칭(줄임말) 변경을 추진한다.


□ 한국철도공사는 영어식 표기인 ‘코레일(KORAIL)’을 대신할 새로운 한글 약칭 ‘한국철도(코레일)’에 대한 대국민 제안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새로운 약칭 제정은 최근 국민적 한글 사용 추세를 반영하고 공기업으로서 한글사랑에 앞장서기 위함이다. 


○ 공사는 한글 약칭이 국민 누구나 부르기 쉽고 전달력이 좋아 기업의 정인지율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 약칭 변경을 널리 알리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영어식 표기인 ‘코레일’을 ‘한국철도’에 붙여서 사용키로 하고, 영어 표기는 대외 인지도를 고려하여 ‘KORAIL’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 그동안 한국철도공사는 공식 문서·법령·계약서 등에 사용하는 법인명은 ‘한국철도공사‘로, 홈페이지·고객안내문·보도자료 등의 커뮤니케이션명은 ’코레일(KORAIL)‘로 나눠 사용해 왔다.


○ 그러나 한국철도공사, 코레일(KORAIL), 철도공사 등 다수의 명칭이 사용되어 이용객 혼란과 기업 이미지 통일에 어려움이 있었다. 


□ 새로운 한글 약칭 ‘한국철도(코레일)’는 앞으로 브랜드 전문가 자문, 내외부 설문 및 여론조사 등을 거쳐 내부 기업명칭 사용기준을 제정하여 최종 확정, 사용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인 동력분산식(EMU) 차세대고속열차의 명칭도 정감어린 우리말 이름으로 붙일 계획이다.


○ 내년 초 국민이 참여하는 공모행사 등을 통해 EMU-320, EMU-250, EMU-150에 대한 우리말 이름을 각각 공모하여 결정할 방침이다.


□ 한편 한국철도공사는 새로운 한글 약칭 사용과 함께 그동안 추진해온 철도용어 순화작업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 한국철도공사는 작년 9월부터 어려운 철도분야 전문 및 업무 용어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현재까지 약 7,000여개의 용어와 문구를 순화했다.


○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거나, 적절한 한자어로 대체했다. 업무 용어도 철도 직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업무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특히 1999년말부터 대합실→‘맞이방’, 승강장→‘타는곳’ 등 일본식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기 시작한데 이어 이번에 침목(枕木)→‘받침목’, 구배(勾配)→‘경사’ 등 일본어식 표기를 정비했다. 또한 착선대→‘도착선 대기’, 타절→‘도중운행 중지’, 기외정차→‘정거장 밖 정차’, 선착→‘먼저 도착’ 등 업무 용어의 순화 작업도 마쳤다.


□ 한국철도공사는 순화된 한글 사용과 정착을 위해 별도의 한글화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국민 의견을 꾸준히 수렴할 계획이다.


□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진정한 국민의 철도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친숙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공기업으로서 우리말 사랑에 앞장서고 모범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정은정
부서 :
홍보문화실>언론홍보처
전화번호 :
042-61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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