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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898287

작성일 : 2020-02-10 | 조회수: 323

한국철도, 국내 공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배포일시ㅣ2020. 2. 10. (월)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디자인센터
담 당 자ㅣ센터장 전경희(02-3149-3851) 담당 최정호(3499)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보도일시ㅣ바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철도, 국내 공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유라시아 고속열차 컨셉디자인 금상, 승차권 자동발매기 제품디자인 본상



□ 한국철도가 우리나라 공기업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 한국철도(코레일)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유라시아 고속열차’로 컨셉디자인 부문 금상과 ‘승차권 자동발매기’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ㅇ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하노버의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한 세계 최대 디자인 경연 대회다.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ㅇ 이번 공모전에는 56개국에서 7,300개의 디자인을 출품해 74개의 작품만 최고상인 금상(Gold)의 영예를 안았다.

□ 금상 수상작인 ‘유라시아 고속열차’는 한국철도 디자인센터가 앞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달리게 될 한국형 고속열차의 모습을 구상한 컨셉디자인이다.

 ㅇ 빠른 속력을 낼 수 있도록 유선형을 기본으로 삼고, 단단하고 강한 방패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실제로 열차가 다니는 선로에 맞춰 바퀴의 간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징을 가진다.

□ 본상을 수상한 ‘승차권 자동발매기’는 기존 제품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해 승차권 발매와 반환, 결제 등 구입과정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키에 맞춰 화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 전경희 한국철도 디자인센터장은 “공기업 최초의 디자인 전담조직이 세계적으로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용자가 더 쉽고 편안하게, 아름다운 철도를 만날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의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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