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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899142

작성일 : 2020-02-14 | 조회수: 334

한국철도, 코로나19 방역 점검 및 미세먼지 저감활동 시행

 

배포일시ㅣ2020. 2. 13. (목)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환경경영처
담 당 자ㅣ처장 권평수(042-615-3486)  담당 강성해(3494)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한국철도, 코로나19 방역 점검 및 미세먼지 저감활동 시행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13일 오후 서울역에서 코로나19 대비 열화상카메라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 한국철도가 13일 서울역 코로나19 방역 현장과 분당선 서울숲역의 미세먼지 저감설비 운용 상황을 점검했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역을 찾아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기 설치 상태를 살피고,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ㅇ 한국철도는 전국 철도역 매표소 등 고객 창구와 대합실, 출입문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으며, 하루 2회 이상 역사를 방역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미세먼지 저감 설비를 살펴보는 손병석 사장(사진 가운데)


□ 이어 손병석 사장은 13일 오후 분당선 서울숲역에 시범 설치된 ‘스마트 공기질관리 시스템’ 등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 설비를 점검했다.


 ㅇ 한국철도는 오는 6월까지 모든 지하역사에 ‘스마트 공기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승강장에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하고,  오염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공기청정기를 작동시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 손병석 사장은 “역사 내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자동 제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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