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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899782

작성일 : 2020-02-17 | 조회수: 208

한국철도, 민간기업과 스마트기술 철도안전 접목 방안 모색

 

배포일시ㅣ2020. 2. 17. (월)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전기계획처

담 당 자ㅣ처장 장광훈(042-615-4561)  담당 김창환(4574)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한국철도, 민간기업과 스마트기술 철도안전 접목 방안 모색


18일 ‘스마트 철도 안전관리 컨퍼런스’서 빅데이터·드론 등 ICT 활용 논의



□ 한국철도(코레일)가 18일 오후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리는 ‘스마트 철도 안전관리 컨퍼런스’에서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철도안전에 접목한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교류를 논의한다.


 ㅇ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를 비롯해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철도와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 철도 공공기관과 ICT분야 민간기업의 교류를 통해 철도 안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과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행사에서 한국철도는 차량, 시설, 전기 등 분야에서 스마트 철도 관리기술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ㅇ 차량 유지보수에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와 드론을 이용한 위험개소 점검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작업자 안전을 높인 사례와 선로 및 전차선 자동 검측장비 도입 등을 소개한다. 


 ㅇ 또한 선로 결함 검측차량 국산화, 원격감시체계 확대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철도시설 유지보수센터 구축 등 스마트 SOC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  


□ 이날 9개 철도 운영기관과 민간기업이 철도분야의 스마트기술 활용현황을 발표하고 도입방향 등을 제시한다. 행사에 참가한 64개 기관과 기업이 토목궤도, 전기, 건축, 차량 각 분야별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 조대식 한국철도 기술본부장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의 첨단기술을 철도에 적극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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