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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900815

작성일 : 2020-02-20 | 조회수: 512

한국철도,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철도역 매장 임대료 20퍼센트 인하 등 긴급지원

 

배포일시ㅣ2020. 2. 19. (수)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안전계획처, 자산운영처, 관광사업처
담 당 자ㅣ안전계획처장 송포명(042-615-3809) 부장 김동원(3813) 

              자산운영처장 최윤환(042-615-4239) 부장 서의석(4241)

              관광사업처장 박삼희(042-615-4315) 부장 송문관(4316)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한국철도,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철도역 매장 임대료 20% 인하 등 긴급지


역 매장 수수료도 20% 경감, 여행사 판매수수료는 전액 감면…3개월간 지원



□ 한국철도(코레일)는 19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제7차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열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철도 연계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 우선 철도역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기차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중소 협력여행사를 지원키로 했다.


 ㅇ 철도역 매장 관련해서는 코레일유통과 함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계약자가 납부하는 수수료나 임대료를 20% 인하하고, 매출에 비례해 수수료(판매수익)를 지급받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계약자에게는 수수료를 20% 인상해 지급한다.


 ㅇ 여행사에 대해서는 기차여행 상품 판매수수료를 전액 감면하고,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를 통해 여행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한다.


 ㅇ 지원기간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이고, 코로나19 종결 등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달 20일부터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철도역사는 매일 1회 이상, 열차는 운행 전후 1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 지자체 협조로 전국 주요 40개 역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역 맞이방과 매표창구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해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 성광식 한국철도 사업개발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국가경제 활력을 되살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한국철도는 19일 ‘제7차 코로나19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열어 손병석 사장(사진 오른쪽) 주재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철도 연계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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