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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4901220

작성일 : 2020-02-21 | 조회수: 273

한국철도, 코로나19 심각단계 준하는 총력 대응 체제로

 

배포일시ㅣ2020. 2. 21. (금)
매    수ㅣ총 3 매
담당부서ㅣ안전계획처
담 당 자ㅣ처장 송포명(042-615-3809) 부장 김동원(3813)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보도일시ㅣ바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철도, 코로나19 심각단계 준하는 총력 대응 체제로

열차·역·직원 감염 예방 조치 강화 … 자원 총동원해 선제적 대응키로

손병석 사장, 동대구역 방역 긴급 점검 … 직원 격려하고 위생 철저 강조



□ 한국철도(코레일)이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등 엄중해지는 상황에 따라 대웅 수준을 ‘심각단계’에 준하는 총력 대응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 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열차, 역사, 직원에 대한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강화한다.

 ㅇ △열차 운행 전후마다 하는 소독에 더해 모든 열차의 기지입고시 추가로 방역을 실시하고(특히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KTX는 일 평균 4.5회 소독) △역사와 고객 접점시설에 대한 소독을 매일 2회로 늘리고 △역무원 등 고객 접점 직원뿐 아니라 모든 직원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전 직원에 대한 발열체크를 매일 3회씩 하기로 했다. 


□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달 20일부터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전국의 역사와 열차마다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하고 열차는 운행 전후마다, 역사는 이용객 주요 동선을 따라 매일 1회 이상 소독 청소를 시행해 왔다. 


□ 한국철도는 이번 조치를 대구경북지역은 지난 20일부터 시행했고 21일부터 본사 및 전국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 한편 손병석 사장은 21일 오후 동대구역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ㅇ 손병석 사장은 맞이방, 매장, 화장실 등 고객 이용 시설의 방역 상황을 집중점검하고 열화상카메라, 손소독기 등 상태를 살폈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사진 가운데)이 21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 동대구역은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맞이방 등 시설물은 하루 2회, 모든 출입구와 주요 고객 동선 12곳의 방역매트에 하루 3회 소독액 살포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손병석 사장은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철도역의 방역이 매우 중요한 만큼 심각단계에 준하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할 것”을 당부하고 “모든 직원이 개인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사진 오른쪽)이 21일 오후 동대구역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직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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