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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탄자니아와 철도인프라 사업 협력 강화
  • 작성일 2024-06-05
  •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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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탄자니아와 철도인프라 사업 협력 강화

방한 철도공사(TRC) 사장과 철도 운영·유지보수 등 신규사업 협력에 공감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마산자 쿤구 카도고사(Masanja Kungu Kadogosa) 탄자니아철도공사(TRC) 사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6.4~6.5)’ 참석차 방한한 카도고사 TRC 사장과 탄자니아 철도 협력사업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은 지난 ’14년 탄자니아와 ‘음트와라(Mtwara)~음밤바 베이(Mbamba Bay) 철도건설 타당성 조사 사업’을 시작으로, 건설감리, 운영·유지보수(O&M) 자문 등을 수행하며 철도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날 주요 의제는 △탄자니아 최대 철도사업인 ‘표준궤 프로젝트(SGR)’ 관련 운영·유지보수 △‘철도연수센터’ 건립 △공적개발원조(ODA) 기금 활용 신규사업 개발 등이다.


먼저 카도고사 TRC 사장은 코레일이 수행 중인 탄자니아 표준궤 철도의 건설감리와 자문사업을 기반으로, 개통(’24.7.) 후 기술지원과 운영·유지보수 수행에도 코레일의 참여를 희망했다.


또한 TRC가 추진하고 있는 ‘탄자니아 철도연수센터*’ 건립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코레일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 코레일은 ’18년 탄자니아 철도연수센터 건립을 제안했고 ’22년 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한국 정부의 경제개발협력기금(EDCF) 차관 심의 후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예정.


이에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며, 탄자니아의 철도개발 계획을 토대로 ODA 기금을 활용한 신규 철도사업 개발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한문희 사장은 “지난 10여 년간 탄자니아와 맺어온 우호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아프리카 인프라 협력사업에 철도가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카도고사 사장은 오는 7월 탄자니아 SGR 개통 행사에 한문희 사장을 초청했으며, 두 기관의 철도발전 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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