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로고타입

나희승 한국철도 사장, 광명역 승강설비 복구현황 점검
  • 작성일 2022-07-22
  • 조회수 261
뉴스·홍보_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조회수, 작성일 정보 제공

배포일시ㅣ2022. 7. 22. (금)

매    수ㅣ총 3 매

담당부서ㅣ언론홍보처

담 당 자ㅣ처장 임인순(042-615-3121)  부장 홍종환(3133)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나희승 한국철도 사장, 광명역 승강설비 복구현황 점검

고객불편 최소화 위해 빠른 복구와 안내 철저 당부…재발방지책 마련 강조



□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2일 오전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신안산선 건설현장 붕괴로 토사가 유입된 광명역을 방문해 승강설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 나희승 사장은 이번 침수로 운행이 중단된 광명역 승강장과 맞이방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일일이 돌아보고 피해 현황과 정상 가동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에스컬레이터

△ 나희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22일 오전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된 광명역을 방문해 고객 동선과 승강설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 이어 열차 이용객의 동선을 점검하고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안내에 온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재 광명역은 에스컬레이터 28대 중 5대, 엘리베이터 12대 중 4대만 가동 중으로, 코레일은 8월까지 정상화를 목표로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ㅇ 코레일은 광명역 승강설비가 완전히 재가동되기 전까지 40명의 인력을 배치해 캐리어 등 ‘고객 짐 들어주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동선

△ 나희승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이 22일 오전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된 광명역을 방문해 고객 동선과 승강설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 또한 나희승 사장은 이번 침수피해의 원인이 된 인근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찾아 시공사에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재발방지책을 요청했다. 


□ 조진환 코레일 광명역장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역무원이 고객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승강기의 안전한 정상 가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열차 이용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세심한 고객안내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승강설비 복구 시점을 당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도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파일
hwp 문서 220722 나희승 한국철도 사장, 광명역 승강설비 복구현장 점검.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jpg 문서 광명역 고객 동선 점검.jpg 다운로드
jpg 문서 광명역 에스컬레이터 점검.jpg 다운로드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여 주십시오.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관리부서언론홍보처
  • 담당자이지윤
  • 전화번호042-615-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