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로고타입

코레일, 탄자니아 철도사업 진출 박차
  • 작성일 2022-08-18
  • 조회수 262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조회수, 작성일 정보 제공

배포일시ㅣ2022. 8. 18. (목)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해외사업처

담 당 자ㅣ처장 박태훈(042-615-3881)  담당 배미연(3924)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코레일, 탄자니아 철도사업 진출 박차

150억 규모 ‘철도 운영유지보수 자문사업’ 발대식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7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수주한 150억 원 규모의 ‘철도 운영유지보수(O&M) 자문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사업수행에 들어갔다.

 ※ O&M(Operation & Maintenance) : 기술적 운영과 함께 유지보수를 맡아 사업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업무


□ 코레일은 18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이번 사업수행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ㅇ 나희승 사장은 현지 파견 직원 12명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당부했다.


 ㅇ 파견 인력은 전기, 차량, 물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안전 실천 및 사업수행 결의문 낭독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발대식에 앞서 나희승 사장은 탄자니아 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Togolani Edriss Mavura) 주한 대사와 두 나라 철도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 므완자(Mwanza)간 1,219km를 연결하는 신설 철도의 운영·유지보수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사업으로 수행 기간은 36개월이다. 


 ㅇ 또한 코레일은 올해 탄자니아 철도공사 기술진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의 선진 철도 운영 기술과 노하우를 전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박태훈 코레일 해외사업처장은 “현지 파견 직원들의 안전한 정착과 사업수행 향상을 위해 탄자니아 정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한국철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운영유지보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탄자니아 철도사업 진출을 기반으로 아프리카를 넘어 세계 철도 O&M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코레일은 탄자니아에서 지난 ’14년 ‘음트와라(Mtwara)~음밤바 베이(Mbamba Bay) 철도건설 자문사업’과 ’17년 ‘중앙선 철도건설 감리사업’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수주한 ‘탄자니아 철도 교육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사업’의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다.

파일
hwp 문서 220817 한국철도, ‘양성평등 모범사례’ 사내 공모.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jpg 문서 220818 탄자니아 발대식.jpg 다운로드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여 주십시오.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관리부서언론홍보처
  • 담당자이지윤
  • 전화번호042-615-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