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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명절열차표 구입청탁 배제
  • 작성일 2005-07-11
  • 조회수 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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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명절열차표 구입청탁 배제
이 철 사장, "승차권 부정유출 직원엔 엄한 징계"



□ 한국철도공사 이 철(李 哲) 사장은 11일 "추석연휴 등 명절열차표 예매과정에 누구의 청탁도 배제하라"고 지시했다.


□ 이 사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어기고 청탁을 받아 들여 승차권을 부정 유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사장은 또 "추석 예매기간 중 주요역 등에 철도공안과 간부급 직원을 배치, 암표 행위를 적발·차단하라"고 지시하며, "국민들도 암표를 발견하면 즉시 철도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철도공사에 따르면 명절 승차권의 부정 유출은 지난 '99년 당시 철도청장이 '청탁예매 중단 선언' 이후 사라졌으나, 최근 일부에서 승차권 구입 청탁이 다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 추석은 연휴가 3일밖에 되지 않아 예년보다 승차권 구입이 어려워 승차권 청탁이 재발될 것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 한편, 올 추석승차권에 대한 예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각 선별로 인터넷과 창구를 통해 각각 50%씩 좌석을 할당하여 예매한다.


*문의 : 한국철도공사 승차권전산부장 유홍천(042-609-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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