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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마음을 잇는 우체통’으로 희망편지 전하세요”
  • 작성일 2022-07-29
  •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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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ㅣ2022. 7. 29. (금)

매    수ㅣ총 2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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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마음을 잇는 우체통’으로 희망편지 전하세요”

한국철도 노사,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소외이웃 소통활동도 펼쳐


제막식

△ 나희승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과 박인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마음을 잇는 우체통’ 제막식을 열었다.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편지로 마음을 치유하는 ‘서울역, 마음을 잇는 우체통’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마음을 잇는 우체통은 철도 이용객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고민과 고마움 등의 속마음을 편지로 전하며 마음을 치유하자는 취지로,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계단에 만들었다.


□ 우체통은 스스로를 돌아보는「나에게 보내는 편지」와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분되어 있다.


 ㅇ 우체통 옆에 마련한 무료 엽서에 사연을 적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개월 후에 기재한 주소로 발송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코레일 ‘희망철도재단’에서 진행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코레일 노사는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ㅇ 8월부터 매달 2회 서울역 3층 무대에서 시민의 고민을 들어주는 ‘프리 리스닝’(Free Listening)을 진행하고, 지역 소외계층과의 따뜻한 소통을 위한 ‘고민나눔 희망편지’도 추진할 계획이다. 


 ※ 2016년 설립된 희망철도재단은 코레일 임직원의 기부금과 재능기부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노사 공동 공익재단이다.


□ 박인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마음 우체통’이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공공철도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마음 우체통이 바쁜 일상 속에도 한번쯤  나와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하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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