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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7-02-15
- 조회수 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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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2017.2.15.(수)
배포부서|홍보실(042-615-3126) 담당부서|정보통신처 담당자|처장 임시호(042-615-4601) / 과장 박선호(4610) 보도일시|바로 보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레일 광역철도, 무료 와이파이(Wi-Fi) 전 통신사 확대
□ 오는 3월부터 수도권 전철 안에서는 LGU+ 사용자를 위한 LTE 기반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에 제공했던 와이브로(Wibro)망 기반의 KT, SKT 서비스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전동열차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 또한 코레일은 2011년 4월부터 제공하던 와이브로 서비스(KT, SKT)도 개선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 전송품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경부선, 경인선 등 15개 수도권 광역철도 노선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315만 명의 승객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전재근 코레일 전기기술단장은 “광역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끊김없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코레일(사장 홍순만)은 오는 3월부터 광역철도 전동차 내 LGU+ 사용자를 위한 LTE(Long Term Evolution) 기반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서비스(KT, SKT)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진2> 코레일은 수도권 전동차 2,570량에 LGU+ LTE 공유기를 추가로 설치해 기존의 서비스(KT, SKT)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오는 3월부터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3> 코레일은 수도권 전동차에 LGU+ LTE 공유기를 추가로 설치해 기존의 서비스(KT, SKT)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월까지 설치를 마치고 3월부터 경부선, 경인선 등 15개 수도권 광역철도 노선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315만 명의 승객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4> 코레일(사장 홍순만)은 오는 3월부터 광역철도 전동차 내 LGU+ 사용자를 위한 LTE(Long Term Evolution) 기반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서비스(KT, SKT)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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