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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9-05-07
- 조회수 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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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ㅣ2019. 5. 7. (화) 손병석 코레일 사장, 전북 익산역 현장 안전 점검
ㅇ 손병석 사장은 “열차가 운행하는 선로 위에서 진행되는 작업인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정에 쫓겨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작업자 안전을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손병석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7일 오후 익산역에서 이뤄지는 전라선과 호남선 KTX 복합열차 연결·분리(입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7일 오후 익산역 승강장에서 전라선과 호남선 KTX 복합열차 연결 작업을 점검했다. 또한 전주역에 방문해 열차 운행현황과 역 시설을 살펴보고 고객 서비스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ㅇ 손병석 사장은 “열차를 연결하거나 분리하는 입환 작업 시 소통과 확인 절차를 철저히 하고, 고객과 작업자의 안전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한 치의 실수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코레일은 열차의 효율적 운행을 위해 목포를 출발한 호남선KTX와 여수엑스포에서 온 전라선KTX 두 대를 익산역에서 하나의 복합열차로 연결하여 용산역까지 함께 운행한다. 마찬가지로, 용산에서 익산까지 복합열차로 연결 운행한 KTX를 분리하여 각각 목포역과 여수엑스포역으로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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