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로고타입

손병석 코레일 사장, 전북 익산역 현장 안전 점검
  • 작성일 2019-05-07
  • 조회수 5,650
뉴스·홍보_보도자료 상세보기 – 내용, 파일, 담당자 연락처로 구성
   

배포일시ㅣ2019. 5. 7. (화)
매    수ㅣ총 2 매
담당부서ㅣ언론홍보처
담 당 자ㅣ처장 양광열(042-615-3121)
배포부서ㅣ홍보문화실(042-615-3127)



손병석 코레일 사장, 전북 익산역 현장 안전 점검


 

 
△ 손병석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7일 오후 익산역 인근 평화육교 재가설 공사 현장을 찾아 선로를 가로질러 진행되는 작업에 대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7일 오후 익산역 인근 선로 위를 가로질러 설치되는 평화육교 재가설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을 점검했다.


 ㅇ 손병석 사장은 “열차가 운행하는 선로 위에서 진행되는 작업인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정에 쫓겨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작업자 안전을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손병석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7일 오후 익산역에서 이뤄지는 전라선과 호남선 KTX 복합열차 연결·분리(입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7일 오후 익산역 승강장에서 전라선과 호남선 KTX 복합열차 연결 작업을 점검했다. 또한 전주역에 방문해 열차 운행현황과 역 시설을 살펴보고 고객 서비스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ㅇ 손병석 사장은 “열차를 연결하거나 분리하는 입환 작업 시 소통과 확인 절차를 철저히 하고, 고객과 작업자의 안전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한 치의 실수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코레일은 열차의 효율적 운행을 위해 목포를 출발한 호남선KTX와 여수엑스포에서 온 전라선KTX 두 대를 익산역에서 하나의 복합열차로 연결하여 용산역까지 함께 운행한다. 마찬가지로, 용산에서 익산까지 복합열차로 연결 운행한 KTX를 분리하여 각각 목포역과 여수엑스포역으로 보내고 있다.  



 
파일
hwp 문서 190507 전북 익산역 현장 안전 점검.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jpg 문서 DSC_4424.jpg 다운로드
jpg 문서 DSC_4629.jpg 다운로드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여 주십시오.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